트렉바이시클코리아, ‘공식 사업파트너’ 모집

2018-07-03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트렉바이시클코리아가 최근 시장의 변화에 맞춰 지역 유통강화를 위한 ‘공식 사업파트너(대리점)’를 모집한다.

트렉은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선진화된 유통 시스템을 채택해 체계적인 관리는 물론 빠른 고객 대응을 돕는다. 이를 위해 국내 파트너를 위한 대리점 전용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트렉바이시클코리아가 들어오는 주문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동시에 전 세계 물류 상황을 파트너와 연결해 재고를 관리한다.

또한 제품 및 리테일 서비스 트레이닝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해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최신 제품 및 매장 운영을 위한 노하우 등을 제공한다. 트렉은 파트너 매출 분석을 위한 ‘포스(POS)’ 분석결과를 트렉바이시클코리아 영업팀과 공유해 매장을 찾는 고객 성향을 파악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영업팀이 매장을 방문해 주기적으로 1대1 상담·관리에 나서며 각 매장에 맞는 전략으로 비스니스 성장을 지원한다.

 

아울러 대리점 행사 및 온라인 홍보, 본트래거 액세서리 섹션 존 공사, 리테일 환경 개선 지원을 포함해 파트너에게 발생하는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기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실시간 상담도 진행 중이다.

트렉바이시클코리아 관계자는 “그 동안 콘셉트스토어 운영을 통해 선진화된 시스템을 도입하고 발전시키며 성장을 위한 토대를 견고하게 쌓아왔다”며 “트렉바이시클코리아의 풍부한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강력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고객과 파트너사 모두에게 신뢰를 얻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