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문경사과축제’ 10월13일 팡파르

2018-07-16       이성일 기자
사진은 지난해 축제 장면.

[교통신문 이성일 기자]【경북】‘2018 문경사과축제’가 오는 10월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문경새재 일원에서 열린다.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3일 문경시청에서 축제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축제는 10월13일부터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전보원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장 등 위원 24명을 위촉하고 ‘2018 문경사과축제’ 일정 등을 심의했다. 특히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축제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

올해 축제는 문경사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전시·체험·공연행사를 비롯 사과특판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올해로 13회를 맞는 문경사과축제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와 관련 단체 간 유기적인 협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내실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