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튜닝산업 발전’ 세미나 열린다

2018-07-17       김정규 기자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자동차 튜닝 전문인력 양성 및 튜닝업 신설을 주제로 튜닝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튜닝협회(KATMO)가 주관해 오는 19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세미나에선 ▲두원공과대학교 ‘자동차 튜닝 전문인력 양성 현황’ ▲자동차부품연구원 ‘벤치마킹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방향’ ▲와이드비전 ‘튜닝 현업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및 자격제도’ ▲신한대학교 ‘교육‧자격제도 활성화를 통한 튜닝업 신설 기반 마련’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