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러브하우스‘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2018-07-31       유희근 기자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28일 서울 관악구 삼성동 시장 일대를 방문해 주거취약가구 4곳을 찾아 도배지 및 장판 교환, 싱크대와 화장실 보수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봉사활동을 펼친 삼성동 시장(구 신림6동 시장) 일대는 몇 년 전 많은 집들이 큰 침수 피해를 입었지만 무허가 건물들로 정부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원 대상이 되지 않아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 날 DB손해보험 임직원과 관악구 자원봉사자들은 여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노후화된 장판과 벽지, 타일들을 교체하면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참된 봉사의 의미를 실천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기업의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함양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