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트럭, 혹서기 특별 서비스 개최

2018-07-31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다임러트럭코리아가 혁신적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발표 1주년을 기념해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부산 신선대부두 앞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 서비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전국 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7월에 시행하고 있는 ‘2018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과 더불어 ‘로드 이피션시’를 적극 알리는 한편, 차량 무상점검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가 열린 신선대부두는 전국에서 트럭 고객이 몰리는 지역으로 양일간 차량 100여대가 양산서비스센터가 제공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았다. 또한 벤츠 대표 트랙터 모델 ‘악트로스 2663 LS’ 전시·상담도 진행됐다.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이번 서비스 행사를 통해 차량 무상점검 및 소모품 보충 서비스, 벤츠 트럭 프리미엄 서비스 프로그램 체험 부스, 실외 에어컨이 가동된 쿨 카페에서 제공하는 케이터링 및 음료 서비스, 벤츠 순정 요소수 ‘유록스(EUROX)’ 정품 10리터 증정, 푸짐한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해 인기를 모았다.

또한 차량 무상점검 고객 전원에게 벤츠 상용차 공식 양산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순정 부품 할인 쿠폰(10~50만원)을 증정했으며, 자사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사전 예약 후 행사 당일 점검을 받은 고객에게는 자신 이름이 새겨진 메르세데스-벤츠 가죽 휴대폰 케이스를 기종에 맞게 제작해 개별 전달한다.

조규상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로드 이피션시 1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가 지향하는 로드 이피션시 세 가지 목표 중 하나인 ‘신속한 운행 복귀’를 체험하고, 휴식 기회를 가졌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