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건설기계, ‘2018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

2018-08-02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5일 동안 경기도 용인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캠퍼스에서 ‘2018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를 개최했다.

200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는 자사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여름 방학 시즌에 맞춰 진행된다. 올해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영어 수업뿐만 아니라 아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캠프 기간 모든 프로그램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로 진행되며 아이들이 캠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자신감 있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는 ‘볼보 챌린저–열정을 펼쳐라!’를 주제로 참가한 어린이들이 캠프 기간동안 각자 재능과 특성을 발견하고 자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특히 볼보 브랜드 가치인 환경, 안전, 품질을 주제로 다양한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논리 정연하게 말하는 법을 가르쳤다.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는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보여준 직원을 위해 이어져온 프로그램으로,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 모두 4박 5일 캠프 일정 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라며,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체 임직원 가족까지 배려하는 복지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