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모터스, ‘이스즈’ 여름 서비스 캠프

2018-08-14       이승한 기자
▲ 13일 포천시 오토벤처 이스즈 서비스 센터에서 개최된 ‘2018 이스즈 썸머 서비스 캠프’에서 큐로모터스 서비스팀 담당자가 방문 고객의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이스즈’ 국내 공식 판매사 큐로모터스가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전국 주요 서비스센터를 순회하며 차량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2018 이스즈 썸머 서비스 캠프’를 실시한다.

캠프는 전국 17개 이스즈 서비스센터 중 고객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과 각 지역 거점 5곳을 순회하며 방문 고객 차량을 무상점검하고 부품·액세서리에 대한 검사 및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차량 운행 상담 시간을 마련해 ‘엘프’ 트럭을 운전하면서 궁금했던 부분과 애로사항에 대해 도움을 주는 맨투맨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밖에 캠프 방문 고객에게 상용차용 엔진오일과 요소수를 비롯한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지난해 9월 이스즈 3.5톤급 ‘엘프’ 트럭을 국내 출시한 큐로모터스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차량 대수와 고객 수요에 맞는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찾아가는 서비스인 이번 캠프를 기획했다. 무엇보다도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객 비즈니스 수익성 향상을 돕는 것이 캠프 기획 취지인 것으로 전해졌다.

▲ 사진은 장지혁 큐로모터스 마케팅팀 부사장(앞줄 가운데)과 큐로모터스 서비스팀 직원들 및 관계자들이 캠프 참가 고객과 함께 오토벤처 포천 이스즈 서비스 센터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민병관 큐로모터스 사장은 “캠프는 꾸준히 증가하는 엘프 고객에게 최고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마련됐으며, 여름철 안전 운행은 물론 고객 차량 최적 성능을 유지하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큐로모터스는 앞으로도 고객 접점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큐로모터스는 순회전시와 운전자 교육 등 현장 중심형 접점과 더불어 온라인 채널인 ‘카카오플러스친구’ 같은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고객에게 실직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