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제2회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 개최

2018-08-14       유희근 기자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10~11일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 1관에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2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정생활에서 많은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들에게 가족과 함께 즐겁고 다양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어린이 행사로 진행됐다.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 에서 어린이들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화재, 물놀이 사고, 승강기 사고, 유괴 등 여러 가지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대처할 요령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스는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예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옐로카펫” 부스였다. DB장학생봉사단 ‘동하리’ 60여 명이 DB손해보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옐로카펫’을 주제로 교통안전 표지판 교육, 횡단보도 안전수칙 교육, 옐로카펫 포토존 사진촬영 등을 진행했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신호대기 공간을 노란색으로 구획해 어린이의 교통안전 관심 유도 및 운전자가 어린이 보행자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통학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교통안전 사업이다.

D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족사랑과 안전 관련 캠페인 활동을 통해, 가족사랑 대표 홍보대사로서 안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