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할부, 저신용자 경제활동 복귀 지원 '중고차전액할부시스템' 운영

2018-08-23       교통신문
 

저신용자들의 활발한 경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있어 화제다.

7·8·9 등급의 저신용등급 소비자나 신용불량자, 파산면책자 등이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중고차 시장의 다양한 업체에서 저신용자를 위한 중고차할부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좋은 기능을 가진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대됨에 따라 중고차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7·8·9 등급의 저신용자 소비자에게는 여전히 여러 장벽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중고차할부 전문업체 투투할부에서는 "저신용자들의 올바른 중고차할부 구매를 위해서 전국 딜러전산망을 공개하는 업체를 우선적으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산망을 공개하면 허위매물 광고를 하지 않고 직접 실매물만으로 거래를 진행한다고 볼 수 있으며, 차량의 종류와 옵션, 연식, 주행거리, 금액, 색상 등을 딜러들 간에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에게 합리적 거래를 지원할 수 있어서다.

또한 업체 자체 할부사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신용상태가 좋지 못한 저신용자, 개인회생자 등의 소비자도 중고차 전액할부가 가능하고 예외 승인 등으로 할부 승인율을 높이는 노력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업체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투투할부의 경우 자체할부팀이 있어 직접거래를 진행하고 전직 금융권 심사권자가 심사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 같은 심사로 신용등급이 하락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특별 예외 승인 등을 진행, 할부 승인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경우 군미필, 주부, 대학생, 무직자들고 중고차 전액할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