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손해보험, 저소득층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2018-08-24       유희근 기자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에이스손해보험는 지난 16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회의실에서 ‘처브(Chubb) 에이스 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모재경 에이스손해보험 기업보험본부 총괄 전무, 이종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처브(Chubb) 에이스 드림’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7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생들은 학기당 350만원씩 1년간 지급받게 된다.

에이스손해보험은 보험상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해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에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에드워드 러(Edward Ler) 에이스손해보험 대표는 “처브 에이스 드림 장학금이 한국 금융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이 겪고 있는 고충을 덜어주어 학업에 매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스손해보험은 금융을 비롯해 사회 취약계층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험 분야의 전문지식을 살려 금융교육과 어린이안전체험교실 등 지원사업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고,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대상 봉사활동과 의료비를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