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1기’ 발대식

2018-08-24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일주일간 하이브리드 차량을 경험하고 알리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1기 발대식을 17일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렉서스 하이브리드에 관한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하이브리드 기술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1기’에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전시장 방문과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최종 28인이 선정됐다. 이들은 렉서스 하이브리드 라인업 중 한 모델을 일주일간 시승하고 하이브리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각양각색 콘텐츠를 자신의 SNS에서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

렉서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캠페인 ‘더 파워 오브 에이치’(THE POWER OF h)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프리미엄 하이브리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하고 많은 이들이 공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9월 중순에 1기 활동을 마무리한 후 10월 중 2기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