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할부, 중고차 시장 성장세에 중고차전액할부 확대 계획

2018-08-28       교통신문

불경기 속에서도 중고차 시장의 성장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중고차 거래 대수는 실제 사상 최고치인 378대까지 도달했다.

실제로 경기 불황 가운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시장 중 하나라고 업계 관계자는 분석하기도 했다.

하지만 성공의 이면에는 부작용도 있다.

시장 성장과 함께 우후죽순 많이 늘어난 업체나 온라인을 통한 직거래 플랫폼 등으로 인해 허위매물, 과장 광고에 속거나 피해를 보는 소비자들도 그만큼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첫차를 구매하거나 사회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에게서 이러한 피해 사례가 더 많이 집계된다.

중고차전액할부 전문 기업 투투할부 관계자는 “바쁜 직장인이거나 사회 경험이 별로 없는 주부, 첫차를 구매하는 대학생들의 경우 서류 준비부터, 중고차 종류 선정이나 성능 확인 등을 혼자 진행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며, 과정을 함께 준비해주고 꼼꼼한 상담을 통해 안전한 거래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중고차 시장의 품목 특성상 중고차전액할부나 중고차일부할부를 통해 구매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저등급자, 개인회생, 신용불량자, 주부, 대학생 등의 저신용자의 경우 방문 시 중고차전액할부가 어려운 곳이 있어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들이 자주 발생하기도 한다며 반드시 업체에서 중고차전액할부 자체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것을 강조했다.

10년 경력의 전문 중고차전액할부 전문 기업 투투할부의 경우 전직 금융권 심사권으로 구성된 할부팀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비용적인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할부팀을 통해 최저 이율로 중고차전액할부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맞춤형 조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과다 조회로 인한 신용 등급의 하락이 없도록 한 점도 신용 등급이 낮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이다. 더불어 군미필, 무직자·학생 등도 이용할 수 있는 중고차전액할부 상품들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투투할부에서는 시장이 커진 만큼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신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중고차전액할부 승인율을 높이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