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7년 연속 1위

2018-08-28       유희근 기자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롯데렌터카가 ‘2018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 7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적인 브랜드 경쟁력 지표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행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및 브랜드 관계로 형성된 점수를 산출한 지수다. 동종 산업 내에서 브랜드 경쟁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브랜드경영 활동을 진단해준다.

롯데렌터카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존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서비스 출시로 브랜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롯데렌터카는 올해 신차 장기렌터카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신차장 다이렉트’와 중고차 해외수출 및 국내 거래 지원 플랫폼 ‘롯데오토옥션 글로벌’, ‘롯데오토옥션 마켓’을 각각 출시했다. 특히 신차장 다이렉트는 신차 장기렌터카를 PC, 모바일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구입할 수 있어, 매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는 ‘펫카’ 서비스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표현명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7년 연속 NBCI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업계를 선도하는 최고의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