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문화예술회관, ‘찻사발 이야기’ 기획전시

2018-08-30       이성일 기자
 

[교통신문 이성일 기자]【경북】문경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기획전시 ‘찻사발 이야기 계절을 담은 찻사발<사진>’을 오는 31일부터 9월14일까지 15일간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 ‘찻사발 이야기’는 2017년 작가들의 이야기로 시작, 2018년에는 ‘계절을 담은 찻사발’을 부주제로 가은요 박연태, 관문요 김종필, 김동준공방 김동준, 성주요 강창성, 채담요 최재욱, 포암요 이동규 작가 6인이 참여하며, 사계절을 표현한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전시 기간 중 다례접빈(9월1일, 5일, 12일), 웹툰찻사발 그리기(9월2일, 9일), 작가와의 만남(9월5일), 발물레 시연(9월8일)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문화예술회관장은 “개인의 삶 속 가까운 곳에서 문화가 함께 하는 일상이 되는 환경을 만들도록 문화예술회관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복권기금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여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