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트럭 전용 내비게이션 출시…‘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 예약판매

2018-08-31       김정규 기자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파인디지털이 이달 출시 예정인 트럭 전용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 및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9월 16일까지이다.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정가보다 8만원 할인 된 금액인 32만9000원에 제품을 제공하며, 블루투스 업체 자브라와 특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전문 운송인을 위한 2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헤드셋(C400-XT)을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후기 작성 고객에게는 이마트 및 GS칼텍스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은 업계 최초로 맵퍼스의 최신 화물차 전용지도인 ‘아틀란 트럭2’를 탑재했다.

핫스팟 테더링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 차량의 높이제한이나 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에 영향을 주는 도로 요소들의 상세한 데이터를 고려해 빠른 길을 안내한다. 화물차 통행 제한 시간, 위험물 적재차량 진입 금지 구간도 확인 할 수 있다. 이 밖에 고속도로 모드를 지원, 장시간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운전을 위한 휴게소와 졸음쉼터 상세정보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파인드라이브만의 특허기술인 ‘터보 GPS 8.0’을 통해 현 위치 파악 및 목적지 검색의 정확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