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강원도에 인증 중고차 전시장 오픈

2018-08-31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강원도 원주에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

원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연면적 859.42㎡에 지상 1층 규모로 실내외에 차량 40여대를 전시할 수 있다. 강원도 최초 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으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를 찾는 지역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신규 오픈된 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는 원주서비스센터에 입고된 차량 중 사고수리가 필요한 차량에 대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12년 강원도 최초로 문을 연 원주서비스센터 및 지난 6월 오픈한 춘천서비스센터와 함께 강원 지역 고객 차량 수리 소요 시간을 최소화시키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원주전시장과도 가까워 한층 높은 접근 편의성이 제공될 예정이다.

 

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는 오는 29일까지 입고된 차량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원주서비스센터를 통해 사고수리 차량으로 입고 시 소낙스 워셔액 2리터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머그컵을, 차량 구입 후 처음으로 사고수리를 받게 될 경우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우산을 선물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이번에 문을 연 원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54개 공식 전시장, 58개 공식 서비스센터, 20개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및 5개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