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할부, 중고차전액할부 지원·투명한 정보공개로 '인기'

2018-09-01       교통신문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새차를 구매하는 것에 비해 신경쓰고 걱정되는 것이 많을 것이다. 예를 들어 혹시 침수된 차는 아니었을까, 사고가 난 적은 없을까 등 제대로 믿고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걱정 때문에 중고차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

또한 중고차 매매를 할 때 새차보단 저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차량 자체 비용 뿐 아니라, 취득세, 보험료, 등록세 등이 부담되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중고차 구매시 믿을 수 있는 업체선정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중고차할부 전문 업체 투투할부의 관계자는 “좋은 중고차할부 업체란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함과 동시에, 중고차 구매와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성심 성의껏 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름철 사고 및 침수 유무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성능기록부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종요하며, 차량의 전 주인이 운전 습관이 거칠지 않은 사람인지, 차량의 관리가 잘 되어 있는지, 차량의 옵션은 어떤지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투할부는 전국딜러전산망을 공개하고 저신용자에게도 중고차전액할부를 지원하는 등 소비자 중심에서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자체할부사를 운영하여 7·8·9등급의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를 지원하고 이 외에도 신용불량자, 신용회복, 개인회생자 등 고객의 조건에 따라 맞춤 중고차전액할부를 제시한다.

또한, 성능점검기록부를 통해 사고와 침수, 차량누수 유무를 구매자가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끔 하고 있으며, 고객 편의를 위한 픽업서비스와 계약서에 보증 km수와 개월 수를 명시하는 등 AS에 대한 부분도 책임지고 있다.

투투할부는 최저금리와 높은 승인율로 KU 경기자동차매매조합 모범사원을3년 연속 표창한 바 있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