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 영등포에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

2018-09-04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FCA코리아가 영등포서비스센터에서 30분 이내에 신속하게 정비를 끝낼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 프로그램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로써 FCA코리아는 서울 강남·서초·영등포와 경기 수원·일산 등 5개 서비스센터에서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FCA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는 전담 서비스 테크니션이 배치된 전용 워크베이 시설에서 사전 예약 없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즉시 소모성 부품 교환을 포함한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고, 30분 이내 정비 완료가 가능한 혁신적인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영등포서비스센터는 공항대로와 올림픽대로 성산대교분기점 양방향으로 진출입이 가능한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하고 있고 최신 장비와 숙련된 전담 테크니션을 배치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 일일 최대 처리 가능 대수는 15대이며,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고객 호응이 높은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영등포서비스센터에 추가로 선보여 기쁘다”며 “더욱 높은 고객 만족과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