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신용회복 중고차전액할부, 자체할부사 운영업체 찾아야'

2018-09-07       교통신문

최근 경기가 계속 어려워지며 가전제품이나 가구 주방용품, 유아용품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반품된 제품이나 중고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심지어 반품제품 전문매장이나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상의 중고제품 매장은 입소문을 통해 찾는 발길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이다. 경기침체 속에서도 중고차시장은 더욱 활발해지고 성장하여 새 차 대신 중고차에 관심을 갖고 상담을 받는 이들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중고차도 차량가격 자체는 새 차 보다 저렴하지만 매물 자체의 가격만 생각하고 쉽게 구입을 결정해서는 생각지도 못한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차량비, 보험료, 취득세, 등록세 등 반드시 필요한 초기비용이 있기 때문에 미리 이러한 자금을 생각하고 중고차 구입을 결정해야 한다.

만약 자금이 부족한 경우, 보통 중고차할부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 때 믿을 수 있는 자체할부사를 운영중인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고차할부 전문 업체 투투할부는 전국딜러전산망을 공개하고 저신용자에게도 중고차전액할부를 지원하는 등 소비자 중심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자체할부사를 운영하여 7·8·9등급의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를 지원하고 이 외에도 신용불량자, 신용회복, 개인회생자 등 고객의 조건에 따라 맞춤 중고차전액할부를 제시한다.

또한 투투할부는 전직 금융권 심사권자가 심사를 하여 신용등급이 하락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특별 예외 승인 등을 진행, 할부 승인율을 높였다. 이 경우 군미필, 주부, 대학생, 무직자들고 중고차 전액할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투투할부는 고객 눈높이 맞춤 1:1 컨설팅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저금리와 높은 승인율로 KU 경기자동차매매조합 모범사원을3년 연속 표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