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스타필드 하남에 ‘SUV 팝업스토어’

2018-09-07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가 19일까지 2주간 스타필드 하남에서 ‘푸조 SUV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7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푸조는 지난해부터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고객에게 스포츠다목적차량(SUV) 매력을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오고 있다. 팝업스토어 누적 방문객 10만명에 이르는 인기에 힘입어 다시 스타필드 하남을 찾은 만큼 더욱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차량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푸조 SUV 팝업스토어는 스타필드 하남 1층 데블스아트리움에 위치하며, 평일과 주말 모두 10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된다. 전시 모델은 ‘3008 SUV’와 ‘5008 SUV’다. 고객은 차량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고, 별도 상담존에서 영업사원에게 친절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야외 주차장에서 ‘2008’과 ‘3008’ 그리고 ‘5008’ 모델까지 SUV 라인업 전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도 있다.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SNS 해시태그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를 통해 USB 충전케이블, 차량방향제,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을 준다. 현장에서 상담 후 10월 내에 출고한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 백화점상품권을 지급한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푸조 SUV 장점과 매력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자 팝업스토어와 SUV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브랜드를 이끄는 푸조 SUV 매력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는 ‘3008 SUV’는 올해 상반기 수입 SUV 톱7에 오른 브랜드 베스트셀링 SUV 모델이다.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복합연비 기준 ℓ당 13km(3008 GT 기준)의 우수한 연료 효율성, 그리고 첨단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하는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5008 SUV’는 수입차 유일 4000만원대 7인승 SUV로, 최대 2150ℓ에 이르는 동급 최고 수준 넓은 적재 공간과 복합연비 기준 ℓ당 12.7km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기본 탑재하는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7인승 SUV다.

‘2008 SUV’는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복합연비 기준 ℓ당 16.6km의 뛰어난 연비, 최대 1400ℓ의 넉넉한 적재 공간, 첨단 안전 시스템 등 우수한 상품성을 두루 갖춘 소형 SUV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