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추석맞이 7박 8일 렌탈 이벤트

2018-09-07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귀성 차량 230대를 무상 대여해주는 '추석맞이 7박 8일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귀성 차량 지원 이벤트는 추석을 맞은 고객이 즐겁고 편안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석 맞이 7박 8일 렌탈 이벤트는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만 21세 이상 고객 누구나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는 응모 고객 중 230명을 추첨해 17일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 고객은 추석 황금연휴 시작 전 주인 21일부터 28일까지 시승 기회를 갖는다.

이번 명절 귀성차량으로 지원되는 9개 차종은 싼타페, 투싼, 코나를 비롯해 아반떼, 벨로스터,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이다.

현대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길과 나들이 계획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고객이 많이 찾는 SUV 3차종을 모두 투입하고, 여기에 인기 차종을 더해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을 지원하는 동시에 우수한 상품성을 온 가족이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현대차를 사랑해준 고객에게 감사 뜻을 전하려고 귀성차량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추석 렌탈 이벤트에는 9개 차종으로 고객 선택 폭을 대폭 늘렸으니 직접 시승해 보고 높은 품질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