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추석맞이 ‘시승단’ 모집

2018-09-07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아머’와 ‘G4 렉스턴’ 등 주요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한가위 시승단을 모집한다.

시승단이 체험하는 차량은 쌍용차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3개 모델로, 귀성·귀경을 함께하며 주행성능을 비롯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G4 렉스턴과 티볼리 아머는 최근 새롭게 선보인 2019년형 모델이 제공된다.

모집은 오는 1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추첨해 티볼리 아머 20대와 G4 렉스턴 10대, 렉스턴 스포츠 20대 등 50대가 제공된다. 21일부터 27일까지 7일 동안 시승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 결과는 18일 발표되고, 당첨된 시승단 전원에게 주유상품권(5만원)이 지급된다.

한가위 시승단 참가 고객이 쌍용차 신차를 구매(오는 10월 말까지 출고 기준)할 경우 20만원 특별 할인 혜택도 준다.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응모 가능하며, 이벤트 참가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