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추석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최대 300만원 할인

2018-09-07       유희근 기자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롯데렌터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기렌터카 차량 출고 기간을 대폭 단축한 신차장 다이렉트 ‘빠른 출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귀성길, 국내 여행 등 증가하는 장거리 이동 수요를 겨냥해 추석 전 계약한 차량을 빠르게 인도 받아 연휴 기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9월 23일까지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은 일주일 이내 차량을 인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인기 차종의 경우 최대 2주까지 소요된다.

롯데렌터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신차장 다이렉트는 PC와 모바일에서 신차 장기렌터카의 견적부터 계약까지 5분만에 완료할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Online Direct Service)다. 소비자는 신차장 다이렉트로 국산차부터 외제차까지 다양한 차종에 대한 견적을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빠른 출고와 더불어 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장기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대표적인 특가 적용 차종으로는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70’, 한국지엠 ‘트랙스’ 등이 있으며, 특히 제네시스 G70의 경우 33대 한정으로 최대 300만 원의 대여료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트랙스는 롯데렌터카 소형 SUV 라인업 최저가인 월 17만원 대의 대여료로 만나볼 수 있다.

최근영 마케팅부문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거나 국내 여행을 떠나는 등 장거리 이동을 대비해 차량을 교체하거나 새롭게 장만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올 추석엔 장기렌터카를 통해 세금, 보험 걱정 없이 간편하게 새 차를 장만해 안전하고 즐거운 황금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