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2018년 교통안전 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

2018-09-10       교통신문

[교통신문]【전북】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가 지난 6일 완주군 상관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전북지역 경찰관 및 지자체 공무원, 유관기관 교통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 교통안전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북도의 ‘2018년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교통수단 안전점검, 불법자동차 단속 실무,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및 정부의 사망자 목표달성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전북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힘을 모으자’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향후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송병호 공단 본부장은 “올해 전북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전북경찰청과 각 경찰서, 고속도로순찰대 9․12지구대, 14개 기초 자치단체 및 교통 유관기관이 협업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