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밭화물협회, ‘건전경영 다짐대회 및 자연보호 활동’ 전개

2018-09-10       교통신문

[교통신문]【대전】대전한밭화물협회는 지난 6일 강원도 원주시에서 ‘협회원사 건전경영 다짐대회 및 자연보호 할동’을 전개했다.

이날 다짐대회에서 강성일 이사장은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국가 물류 발전을 위해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온 화물운송가족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앞으로도 어떠한 여건과 어려운 환경에 처하더라도 슬기롭게 능동적으로 대처해 화물운송업의 건전한 경영과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다짐대회와 함께 원주시 소금산 출렁다리 체험 및 등산도 병행했다.

한편, 이에 앞서 간현관광지 주변에서 자연보호 봉사활동도 진행해 체력 증진과 봉사·휴식을 겸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