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링컨 제주 네트워크 확장 오픈

2018-09-11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 프리미어모터스가 제주도에 위치한 포드·링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해 본격적인 판매·서비스를 시작했다.

포드∙링컨 제주전시장은 전체면적 229.3㎡ 규모로 차량 전시 및 편안한 고객 상담을 위한 공간과 링컨 고객 라운지 등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확장 오픈하는 제주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에 전체면적 511.30㎡ 규모로 워크베이 4개를 갖춰 1일 최대 25대 이상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포드코리아의 엄격하고 수준 높은 기술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이 제주도 지역 고객에게 수준 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오픈한 부천전시장을 비롯해 지난해에는 부산·울산·창원 등 주요 도시에 서비스센터를 확장·오픈하며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에 힘써온 프리미어모터스는 향후 경기 광주서비스센터와 부천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하고 송파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는 등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프리미어모터스는 제주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오픈을 기념해 21일까지 무상점검 시행 및 오일 교환 시 15% 할인, 일반 수리공임·부품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준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제주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현재 전국적으로 34개 전시장과 30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프리미어모터스는 한국 시장에서 포드와 링컨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파트너로, 오늘 제주전시장 확장 오픈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제주 고객과도 호흡하고 고객에게 포드·링컨 최고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