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2018 인비테이셔널’ 개최

2018-09-11       이승한 기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캐딜락이 고객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특별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초청 골프대회 ‘2018 캐딜락 인비테이셔널’을 지난 10일 경기도 곤지암 남촌CC에서 개최했다. 대회는 캐딜락 VIP 오너와 잠재 고객 150여명을 초청해 진행한 캐딜락 인비테이셔널은 고객과 라이프스타일 접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캐딜락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KLPGA 박결 프로(22·삼일제약)와 김민선 프로(23·문영그룹)가 퍼팅 시 올바른 자세와 정밀한 퍼팅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 니어리스트 대결 등의 다양한 홀 이벤트를 진행해 참석 고객의 높은 참여로 이어졌다. 특히 캐딜락 콤팩트 퍼포먼스 세단 ‘ATS’를 얻을 수 있는 홀인원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이 걸린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경기에 참가한 고객의 열띤 호응과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

 

김영식 캐딜락코리아 대표는 “캐딜락만의 ‘아메리칸 럭셔리’는 단지 보여 지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함께하려는 신념을 담고 있기에 이번 행사는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좋은 제품을 찾아주는 고객에게 감사 마음을 표현하고 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캐딜락이 제시하는 다양한 컬처·아트·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담아 지난달 개장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이 운영되고 있다.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차량 전시와 함께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벤트로 고객에게 특별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