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영등포웨딩홀의 새로운 바람, 더케이스타웨딩홀

2018-09-12       교통신문
 

웨딩업계에 찬바람이 불고 있는 요즘, 불황도 이겨내고 있는 업체가 있어서 화제다. 바로 2018년 8월 그랜드 오픈한 목동 ‘더케이스타웨딩’이다.

더케이스타웨딩은 호텔급 분위기의 예식을 진행할 수 있는 서울웨딩타워의 목동점이라는 것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주목받아온 곳이다.

국내 최초 웨딩홀에 도입된 신랑 신부를 따라 이동하는 레일 조명과 입체적인 벽면의 신부대기실, 스테이크한정식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한정식 식사가 더해지면서 sns상에서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의 영등포, 신도림, 여의도 등 강서 지역에는 없는 컨셉이 도입된 새로운 시도가 예비신랑신부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내년 5월의 신부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 박은선씨(29세, 영등포)는 "조감도보다 실제 완공된 모습이 더 예쁘고, 스테이크 한정식에 나오는 음식 구성이 만족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더케이스타웨딩은 1000여 대의 주차가 가능한 주차공간과 예식 당일 5분에 한 번씩 오목교역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 등 하객들의 편의를 배려하고 있어 목동 지역은 물론 영등포, 신도림 등 다양한 인접지역까지 알려지는 추세다.

더케이스타웨딩은 고객중심의 서비스와 품격있는 인테리어, 호텔 수준의 연회음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웨딩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