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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십시일반 가게 현판식’ 개최

기사승인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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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경남】양산시 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십시일반사업에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관내업체 및 소액기부자들의 기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타이어백화점과 그린카 정비를 ‘십시일반 가게’ 25, 26호점으로 정하고 ‘이웃愛행복나눔’ 현판을 전달했다.<사진>

이진권 타이어백화점 대표는 “평소 기부를 어떻게 하는지 잘 몰랐는데 우연한 기회에 십시일반사업을 알게 되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적은 금액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업체는 월 3만원씩 후원할 계획이다. 십시일반(十匙一飯)사업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양산시 복지재단을 통해 경남사회 복지공동모금회에 적립되어 지역의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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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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