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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다카마쓰‧요나고 ‘편도 총액 4만300원 특가’

기사승인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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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매 대방출…22일부터 에어서울 회원 한정 선착순 구매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22일부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편도 총액 4만300원)만 내면 일본 여행이 가능한 ‘영원특가’ 프로모션 실시에 들어갔다.

에어서울의 파격 특가는 계속된다는 의미의 ‘Forever(영원특가)’는 이번에는 일본 다카마쓰와 요나고 노선 증편 기념으로 각 노선당 2000석씩 총 4000매가 오픈된다.

항공운임이 ‘영원’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결제하면 된다.

‘영원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대상으로 하며, 구매기간은 22일부터 27일까지이고, 탑승기간은 8월23일부터 2019년 3월30일까지다. 특히, 이번 특가는 탑승기간이 내년 3월까지로 길기 때문에 원하는 여행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한편, 동계 스케줄이 시작되는 10월28일부터 인천~다카마쓰 노선은 하루 한 편, 매일 운항하며, 인천~요나고 노선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회 운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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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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