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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후원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입촌식

기사승인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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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대회 참가

- 국가대표 선수 31명을 응원·격려

- 협회에 연간 1억원 후원하며 지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토요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선수단 입촌식이 20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장애인탁구 국가대표선수 31명과 지도자 및 한국토요타 자동차 임직원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10월 6일부터 열리는 자카르타 장애인 아시안게임과 10월 중순 열릴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는 한국 장애인 탁구 발전을 위해 2017년 11월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올 한해 1억원을 후원하고 있다. 재원은 선수단 훈련에 필요한 용품구매 등에 사용되고 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스포츠맨십에서 영감을 받은 토요타 글로벌 캠페인 ‘스타트 유어 임파서블(Start Your Impossible)’은 한계를 뛰어넘고 불가능에 도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모든 선수가 각자 목표를 이루고 부상 없이 최고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환경·교통안전·교육·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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