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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한바퀴’ 가을 맞아 신규 여행 코스 출시

기사승인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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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여수 낭만여행’, ‘증도·목포 쪽빛 바다여행’ 2종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광주】금호고속(사장 이덕연)에서 가을을 맞아 남도한바퀴 신규 여행 코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남도한바퀴는 광주·전남의 역사 유적지, 관광명소, 체험, 테마파크 등을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2014년에 첫 운행을 시작해 5년째 이어오고 있는 관광지 순환버스 프로그램이다.

9월에 신규로 출시되는 여행 코스는 순천만, 오동도, 종포해양공원 등을 들리는 ​‘순천·여수 낭만여행’과 신안 증도, 목포 박물관거리 등을 들리는 ‘증도·목포 쪽빛 바다여행’ 2종이다.

해당 여행 상품들은 ‘외국인과 함께 타는 남도한바퀴’라는 컨셉으로 기획돼 외국어 해설사가 여행에 동행하고 탑승객들에게 다국어 홍보물을 제공한다.

아울러 남도한바퀴는 9월부터 주중(월∼금) 3회, 토요일 9회, 일요일 8회의 형태로 일주일 총 운행 횟수를 기존29회에서 32회로 3회 증회해 운행한다.

여행 코스의 경우에도 3월에 비해 9월에는 코스를 6개 늘려 총 26개의 여행 코스를 운영해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반영했다.

올 한해 남도한바퀴의 회당 평균 이용객은 36.2명(섬 코스의 경우 40.7명)이며 총 운행 횟수는 누적 649회를 기록하고 있다. 남도한바퀴의 기본 이용요금은 9900원이며 특정 상품인 수묵비엔날레는 1만2400원, 섬상품은 1만9900원, 요트상품은 2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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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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