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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교통봉사대 광양지대, 광양노인복지관 어르신과 온정 나눠

기사승인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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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과 회원들이 직접 만든 짜장면 250인분 대접해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전남】사랑실은교통봉사대 광양지대(대대장 김성광)가 광양노인복지관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 교육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

사랑실은교통봉사대 광양지대는 지난 4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 이날 교육에서는 안전한 보행방법과 횡단보도 건너는 요령, 오토바이 또는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등 교통사고 예방 학습뿐만 아니라, 가정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요령을 상세히 알려줬다.

특히 안전교육이 끝난 다음에는 점심식사로 회원들이 직접 만든 250인분의 짜장면을 무료로 대접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광 지대장은 “날로 늘어나는 노인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교육에 어르신들이 공감을 하고 작은 정성이나마 대접한 자장면 식사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 주셔서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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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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