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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레드라인 스페셜 에디션 출시

기사승인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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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과 레드 컬러 엑센트 가미

- 가격 2176만원~2548만원까지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GM이 쉐보레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을 출시했다. 차량 전면부에 블랙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엠블럼을 채택했고, 측면부 윈도우 몰딩에 크롬을 대체한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사이드 미러 커버를 블랙 컬러로 간결하게 마무리했다. 레드라인 전용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에는 레드 컬러 포인트 라인을 적용해 역동감을 살렸다.

‘2015 북미 세마(SEMA)쇼’에서 처음 공개된 모델로 레드 엑센트가 포함된 블랙 알로이 휠, 블랙 라이데이터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엠블럼, 레드 컬러 레터링이 공통 적용됐다. 여기에 차종별로 추가적인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다.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트랙스와 말리부, 카마로, 트래버스, 콜로라도를 포함 9개 쉐보레 제품에 폭넓게 적용되며 브랜드 새로운 대표 스페셜 에디션으로 자리매김한 레드라인 에디션은 국내에서는 더 뉴 트랙스에 최초로 적용된다.

   
 

더 뉴 트랙스 LT코어 트림과 프리미어 트림에 제공되며 스노우 화이트 펄,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 모던 블랙, 새틴 스틸 그레이 외장 색상 모델에 각각 적용된다. 가격은 1.4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이 레드라인 LT코어 2176만원에 레드라인 프리미어 2361만원이며, 1.6리터 디젤 모델은 레드라인 LT코어 2422만원에 레드라인 프리미어 2548만원이다. 6단 자동변속기 장착 기준이다.

한편 한국GM은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월까지 22만원 상당 보스 무선 이어폰을 출고 기념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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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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