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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콰이엇’, 트랙스 레드라인 1호차 계약

기사승인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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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촬영 직후 차량 구매 계약 나서

-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차량 지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GM 쉐보레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광고모델인 래퍼 ‘더 콰이엇’이 트랙스 레드라인 1호차 고객이 된다. 광고 촬영 후 차량을 구매 계약한 ‘더 콰이엇’은 “나만의 방식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평소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과 트랙스가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느꼈다”며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의 시크한 디자인과 단단한 기본기가 맘에 들었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소형 스포츠다목적차량(SUV) 시장을 개척한 트랙스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퍼포먼스, 탁월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는 글로벌 소형 SUV다.

이달 초 출시된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은 차량 전면부에 적용된 블랙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측면부 블랙 윈도우 몰딩과 블랙 사이드 미러 커버, 레드 컬러 포인트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로 절제된 세련미를 연출한다.

한편 쉐보레는 ‘더 콰이엇’이 프로듀서이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케이블TV 음악채널 엠넷(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쇼미더머니 트리플 세븐)’ 최종 우승자에게 트랙스 레드라인 차량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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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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