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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앱, T맵에 교통사고 대응요령 탑재

기사승인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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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SK텔레콤과 교통사고 시 운전자의 안전확보 및 2차 피해 예방, 신속⋅정확한 사고처리를 위해 ‘교통사고 대응요령 바르게 알기’ 공익 캠페인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 발생 시 운전자가 당황하여 올바른 사고처리를 하지 못하는 경우 2차 교통사고 및 사고 당사자간 과실 비율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2차 교통사고는 일반사고에 비해 치사율이 5.6배 높아 사고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갑작스런 교통사고에도 부상자 구호조치 및 차량의 안전한 곳 이동, 사고 입증자료 수집 등 올바른 사고처리가 가능하도록 많은 운전자들이 이용하는 내비게이션 T맵을 통해 ‘교통사고 대응요령’을 안내한다.

T맵 초기화면 또는 운전습관 메뉴에서 ‘교통사고 대응요령’ 배너를 터치하면 웹페이지로 이동해 사고처리 관련 필수정보 제공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향후 AI 음성인식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교통사고 대응요령은 교통사고 처리에 대한 구체적 방법 등을 그림과 성우 내레이션을 조합하여 운전자들이 알기 쉽게 제작했다.

손해보험협회는 이번 공익캠페인으로 운전자들에게 올바른 사고처리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노력 등 손해보험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T맵의 고객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자동차 운전에 대한 토탈서비스 제공 및 기업의 사회적 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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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근 기자 sempre@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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