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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테일러, "수미주라&비스포크" 맞춤정장 이벤트

기사승인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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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복은 완성된 옷을 사지만 맞춤정장은 나한테 어울리는 원단을 직접 선택하고 용도에 맞게 디자인까지 직접 정할 수 있다. 그렇다보니 맞춤수트에 특별한 의미를 담기도 한다.

중요한 날을 위해 준비하는 정장의 성공적인 맞춤진행을 위해서는 맞춤정장의 제작 방식부터 알아보는 건 어떨까.

본점에서 직접 제작소를 운영하고 있는 맞춤정장 브랜드 HK테일러에서 가을 이벤트를 진행하며 맞춤정장에 대해 소개한다.

진짜 맞춤정장을 경험하고 싶다면 손바느질 비스포크 정장을 추천한다. HK테일러는 비스포크 정장의 메카인 영국의 섀빌로우를 말하며 우리나라엔 소공동 비스포크가 있다고 소개하며 영국, 이태리 명품원단으로 진행하는 HK테일러의 수제정장 이벤트를 활용해 1% 맞춤수트 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비스포크 정장은 고객 한 사람을 위한 패턴이 만들어져 기성복의 대중적인 사이즈와 다르게 섬세한 사이즈 맞춤과 체형보완에 탁월하다.

제작방식도 직선구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디테일이 손바느질 위주로 만들어진다. 그렇다보니 디테일의 수준이 높아 맞춤정장 계의 명품 이라고 칭해진다.

이와 다르게 수미주라, MTM(Made To Measure)는 맞춤이지만 이미 만들어진 패턴을 이용해 재단된다. 기성복 같이 제작되지만 HK테일러는 맞춤양복의 필수 과정인 가봉 과정을 설명하며 기성복과 차별화된다고 말했다. MTM의 디테일은 거의 미싱으로 완성되며 오랜 시간 소요되는 비스포크 정장보다 빠른 제작 기간 안에 완성된다.

업체의 MTM 맞춤정장은 손바느질 공정을 참고로 제작되어 하청생산으로 서비스 중인 곳과는 확실한 퀄리티 차이와 A/S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결혼예복, 비지니스 정장, 캐시미어 코트까지 고객의 예산과 니즈에 맞게 맞춤진행을 다양한 패키지로 준비해볼 수 있다.

"제작방식의 차이, 직영 제작소 운영에 따라 맞춤정장은 퀄리티가 달라진다"며 "맞춤정장은 특히 누가, 어디서,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퀄리티가 다르다는 점을 알아둬야 될 것"이라며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HK테일러는 목동본점, 청담점 외 등 전국 지점이 운영 중이다.

이벤트 및 업체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및 네이버 대표카페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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