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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1월26일 삿포로 신규 취항

기사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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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6일부터 매일 한 편 주 7회 운항

- 보라카이 재 운항 기념특가 동시 진행, ‘편도 총액 9만9900원부터’

- 국내 항공사 중 일본 도시 최다 노선 취항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11월26일 일본 삿포로(치토세)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11월26일부터 매일 한 편씩 주 7회 스케줄로 운항한다.

이번 삿포로 신규 취항으로 에어서울은 일본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등에 이어 13번째 일본 도시에 취항하면서 국적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일본 노선을 운항하는 일본 노선 최강자로 자리잡게 됐다.

에어서울은 삿포로 신규 취항을 기념해 10일부터 10월17일까지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탑승 기간은 11월26일부터 12월31일까지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이 9만9900원부터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이며, 선착순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같은 기간, 필리핀 보라카이(칼리보) 재 운항 기념특가도 실시한다.

에어서울은 삿포로 취항일인 11월26일부터 서울(인천)~보라카이 노선을 하루 한 편 주 7회 스케줄로 운항을 개시한다. 국적 항공사 중에서는 단독 운항이다.

보라카이 역시 편도 총액 9만9900원부터이며, 탑승 기간은 11월26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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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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