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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구마모토 유류할증료‧공항사용료만 내면 비행기 운임이 공짜

기사승인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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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세와 공항세만 내고 떠나는 일본 온천여행 ‘편도총액 4만1400원’

- 구로카와 온천 등 일본 대표 온천마을로 온천여행 인기

- 구마모토 대표 인기 캐릭터 ‘구마몬’은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18일 오전 10시부터, 유류할증료와 공항사용료(편도 총액 4만1400원, 왕복 총액 5만4800원)만 내면 일본 유명 온천여행이 가능한 구마모토 ‘Forever(영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Forever(영원특가)’는 인천∼구마모토 노선의 항공운임이 ‘0원’으로, 소비자는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편도 총액 4만1400원, 왕복 총액 5만4800원)만 결제하면 된다.

'영원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실시하며, 판매기간은 10월18일 오전 10시부터 10월25일까지, 탑승기간은 11월1일부터 12월18일까지다.

구마모토는 일본 규슈 중앙에 위치한 도시로, 특히, 구로카와 온천을 비롯해 히토요시 온천 등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마을로 유명하며, 세계 최대급 칼데라를 배경으로 골프와 온천, 열기구, 패러글라이더 등 각종 스포츠와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아소’와 연중 돌고래 투어가 가능한 ‘아마쿠사’, 그리고 일본 3대 성의 하나인 ‘구마모토성’ 등 웅대한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도시다.

또한, 구마모토현은 구마모토의 공식 홍보 캐릭터 ‘구마몬’으로 널리 알려졌는데, 이 귀여운 곰 캐릭터가 다양한 디자인 상품에 적용되면서 큰 인기를 얻어 일본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슈가 됐으며, 국내에서도 SNS 이모티콘 등으로 배포되며 젊은 층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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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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