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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9년형 ‘봉고Ⅲ’ 출시

기사승인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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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기본 탑재

- 안정적인 화물 적재 능력이 강점

- “편의성·안전성 강화된 것 특징”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기아자동차가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2019년형 봉고Ⅲ’를 출시했다. 기아차는 신 모델에 고객 후방 주차를 손쉽게 도와줄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고, 4WD 차량에 운전석 에어백을 기본화 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했다.

특히 화물 수송 업무가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만큼 적재 화물로 인해 후방 시야 확보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번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기본 적용을 통해 주차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봉고Ⅲ는 소형 트럭 본질인 화물 적재 능력에서 동급 최고수준 강점을 갖췄다. 적재함 높이가 낮아 화물을 싣고 내리는데 용이하고, 단단한 하체구조와 ‘ㄷ’자 형태 이중 폐단면 프레임이 적용돼 강성이 우수해 고중량 화물도 안정적으로 적재하고 운송할 수 있다. 이밖에 차량 최소 회전반경이 짧아 신속한 차선 이동과 골목길 진입이 유리하며 1.2톤 라인업과 동급 유일 LPI 라인업을 보유해 다양한 사업 환경에서 최적 성능을 낼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2019년형 모델은 편의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최고 상품성을 합리적 가격에 구현하고자 노력했다”며 “화물 수송 업무가 많은 고객에게 기본기가 강하고 한층 편의성 높아진 신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판매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으로 1톤 표준캡 모델 1530만원~1773만원, 1톤 킹캡 모델 1540만원~1790만원, 1톤 더블캡 모델 1669만원~1918만원, 1톤 4WD 표준캡 모델 1735만원~1919만원, 1톤 4WD 킹캡 모델 1745만원~1931만원, 1톤 4WD 더블캡 모델 1874만원~2064만원, 1톤 킹캡 LPI 모델 1494만원~1597만원, 1.2톤 표준캡 모델 1903만원~2039만원, 1.2톤 킹캡 모델 1913만원~2049만원이다.

기아차는 고객 초기 구매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차량 구매 초기 6개월 동안 월 납입금을 내지 않는 할부 프로그램인 굿 스타트 구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6개월 무이자에 나머지 30개월 동안은 이율 4.5%가 적용된다.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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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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