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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아반떼 스포츠’ 출시

기사승인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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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동적 주행 감성의 전용 디자인

- 곳곳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요소

-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 적용 장점

- 신작 모바일 게임에 카트로 투입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 9월 출시한 ‘더 뉴 아반떼’에 1.6 터보 엔진을 장착한 ‘더 뉴 아반떼 스포츠’를 선보였다. 현대차는 신차가 역동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 다양한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및 편의사양 등을 갖췄다고 1일 밝혔다.

더 뉴 아반떼 스포츠는 스포티한 감성의 스포츠 모델 전용 디자인에 길어진 전장과 낮아진 전고로 날렵해진 이미지를 보여준다. 또한 강력한 동력성능과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안전·편의사양, 스포츠 모델 전용 커스터마이징 제품 추가 등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디자인은 기본 모델인 ‘더 뉴 아반떼’ 보다 한층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외관은 다크 컬러 스포츠 전용 라디에이터그릴, LED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다크렌즈), 싱글 트윈 머플러 팁, 스포츠 전용 18인치 알로이 휠 등으로 스포티한 모습을 갖췄다. 전 모델인 ‘아반떼(AD) 스포츠’ 보다 50mm 길어진 전장과 기본 모델인 ‘더 뉴 아반떼’ 보다 5mm 낮아진 전고가 날렵한 이미지를 한층 강화시켜준다. 실내는 스포츠 버킷 시트, 스포츠 전용 슈퍼비전 클러스터, D컷 스티어링 휠, 패들쉬프트 등으로 파워풀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외장컬러는 폴라 화이트, 스파클링 메탈, 아이언 그레이, 팬텀 블랙, 인텐스 블루, 파이어리 레드, 골든 플래시 등 7개 색상이 있다. 골든 플래시는 더 뉴 아반떼 기본 모델에서는 선택할 수 없는 특별한 색상이다.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보여준다. 복합연비는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DCT)를 장착한 상태에서 ℓ당 12.0km가 나온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도를 고려해 ‘차로이탈방지보조(LKA)’, ‘후방교차충돌경고(RCCW)’, ‘운전자 주의 경고(DAW)’, ‘공기청정모드’ 등 다양한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과 편의사양을 새롭게 장착했다.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익스(TUIX)’에 엔진 성능 패키지, 엔진 드레스업 패키지, 제동 패키지, 다이내믹 패키지, 다이내믹 플러스 패키지, 튜익스 휠 등 다양한 스포츠 전용 제품을 추가해 차량 개성과 상품성도 동시에 높였다.

가격은 MT 트림이 1964만원이고, 7DCT 트림 2217만원에 프리미엄 트림 2365만원이다.

한편 현대차는 게임 전문 회사 카카오게임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작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에 1일부터 ‘더 뉴 아반떼 카트’를 투입했다. 향후 ‘더 뉴 아반떼 스포츠 카트’ 등 다양한 차량을 등장시킬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 홈페이지와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전원에게 더 뉴 아반떼 카트 무료 이용쿠폰을 제공하고 전시장 이벤트 참여 고객 가운데 추첨해 카카오 캐릭터(라이언) 인형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이달 중순부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서울에서 프렌즈레이싱 캐릭터 포토존, 게임 체험 공간, 프렌즈레이싱 테마 시승,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프렌즈레이싱 존’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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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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