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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참가

기사승인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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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

- 친환경 자동차 라인업 등 전시

- 수소 모빌리티 패러다임 제시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가 대구 엑스코(EXCO)에서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2회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 친환경차를 전시하고 수소전기차 절개차 등 전시물을 통해 친환경 기술력을 고객에게 선보였다.

국내외 250개 승용과 상용 완성차 및 부품업체가 참가한 이번 엑스포에 현대차는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인 330㎡(약 100평) 전시장을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하고 다양한 체험거리를 마련했다.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를 비롯해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친환경차 라인업을 선보였고, 별도 상담 공간을 마련해 차량에 관심을 갖고 구매를 고민하는 대구·경북 지역 고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수소전기차 내부 구조와 안전성을 보여주는 ‘수소전기차 절개 모형’, 어린 아이에게 수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어린이 수소 체험존’, 수소전기차 인프라 구축 및 보급 확대를 위한 현대차 수소사회 비전을 보여주는 ‘수소에너지 디오라마’ 등을 통해 친환경 기술력과 미래 수소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전기차 기술력을 알 수 있는 ‘코나 일렉트릭 절개차’, 전기차 충전에 대한 고객 불안을 해결해주는 특화 서비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차량 전시 및 소개 등을 통해 차별화된 전기차 기술력 및 고객 서비스를 체험하게 이끌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은 대구·경북 지역에 현대차 친환경 차량 및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친환경차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현대차 친환경 비전 및 기술력을 고객에게 더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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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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