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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2018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 2년 연속 선정

기사승인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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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2018 레드헤링(Red Herring) 글로벌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이어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결과다.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 등 IT 기반 솔루션 물류 플랫폼의 운영·기술력과 네이버·현대차 등 유수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유치를 단행함과 동시에 서비스 영역확장의 지속성을 유지한데 따른 성과가 인정된 것이다.

최근 메쉬코리아는 이러한 내용을 공개하고, 이번 수상을 통해 검토·추진되고 있는 물류 혁신 플랫폼 개발·구축사업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된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은 북미·유럽·아시아 등 전 세계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상용화한 기업 대상으로 매년 100개 유망 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그간 구글·유튜브·알리바바·트위터 등이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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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기자 koderi@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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