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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나드리열차 타고 DMZ 간다”

기사승인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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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통일기원 DMZ투어’ 등 테마 상품 운영

   

[교통신문 이성일 기자]【경북】경북도가 경북 북부권과 동해안권 등 도내 우수한 철도 인프라와 주변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경북관광테마열차인 경북나드리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경북관광 이미지로 랩핑된 경북나드리열차는 총 192석 규모로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는 금요일 주간 포항 바다열차, 금요일 야간 청도 불빛열차, 토·일요일 분천 산타열차 3개 코스로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열차에는 없는 이벤트실, 노래방,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열차 내 공연 및 각종 이벤트도 진행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기적인 운영 외에 주중인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경북나드리열차를 활용해 학교, 산악회, 기업체 등 단체 고객을 위한 지역테마열차도 운영되고 있다.

‘열차를 빌려드립니다’라는 테마로 열차를 통째로 빌려 정해진 코스가 아닌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경북은 물론 전국을 여행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열차로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단체고객 이용을 시작으로 지난달부터는 남북통일기원 DMZ투어(11.22), 영덕 일출여행(12.31~1.1) 등 테마 상품으로도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여행객들은 동대구역여행센터나 여행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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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기자 sllee@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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