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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구마모토 ‘편도총액 4만3800원’ 항공권 1000매 푼다

기사승인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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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할증료와 공항사용료만 내면 비행기 운임이 공짜

- 구로카와 온천 등 일본 대표 온천마을로 온천여행 인기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9일 오전 10시부터, 유류할증료와 공항사용료(편도 총액 4만3800원, 왕복 총액 5만9600원)만 내면 일본 유명 온천여행이 가능한 구마모토 ‘Forever(영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Forever(영원특가)’는 인천∼구마모토 노선의 항공운임이 ‘0원’으로, 소비자는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편도 총액 4만3800원, 왕복 총액 5만9600원)만 결제하면 된다.

'영원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실시하며, 9일 오전 10시와 12일 오전 10시, 두 차례에 거쳐 순차적으로 특가 좌석이 열리기 때문에 첫 도전에서 원하는 날짜를 예매하는 데 실패했어도 이틀 뒤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판매기간은 11월9일 오전 10시부터 11월13일까지며, 탑승기간은 11월25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구마모토는 일본 규슈 중앙에 위치한 도시로, 특히, 구로카와 온천을 비롯해 히토요시온천 등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마을로 유명하며, 세계 최대급 칼데라를 배경으로 골프와 온천, 열기구, 패러글라이더 등 각종 스포츠와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아소’와 연중 돌고래 투어가 가능한 ‘아마쿠사’, 그리고 일본 3대 성의 하나인 ‘구마모토성’ 등 웅대한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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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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