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모바일어브로드 유럽유심 EE유심, LTE 10기가 EE,000원으로 인천공항에서 24시간 수령

기사승인 2018.11.09  

공유
   
 

모바일어브로드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월드로밍센터에서 24시간 동안 22,000원에 EE유심 LTE 10기가 유심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E유심 4기가는 15,000원이다. 인천공항 타업체 대비 반값에 불과하다. 특히 EE10기가는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명품 유심으로, 모바일어브로드 EE유심은 스마트폰용 정품 EE유심으로서 데이터만 이용할 수 있는 EE유심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모바일어브로드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월드로밍 공항유심센터로 전달장소를 이전하고 11월 1일부터 1년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자사 쇼핑몰에서 구매한 유심을 인천공항에서 전달한다. 이에 따라 심야에 에미레이트항공, 터키항공, 카타르항공, 에티하드항공, KLM으로 유럽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혜택을 보게 되었다. 아울러 이른 아침 일본으로 출국하는 여행객들 또한 불편을 덜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인천공항에서 유심을 수령 혹은 현장구매하려면 밤 9시 이전에만 가능하다.

 

모바일어브로드는 24시간 전달체제 구축을 기념하여 아울러 하루 약 1,500원에 미국에서 LTE 데이터와 전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티모빌 미국유심을 판매한다. 아울러 LTE를 10기가 이용할 수 있는 유럽최대 보다폰 유심은 27,000원에 가성비가 좋은 쓰리심 12기가는 14,000원에 판매한다.

 

모바일어브로드 홈페이지 영어로 유심센터닷컴에서 구입하고 즉시 월드로밍 공항유심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구입즉시 배송코드를 조회할 수 있고 배송코드를 수령처에 전달하면 해당되는 유심을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아울러 모바일어브로드 관계자는 “해외유심 구입시 우리나라 SKT, KT, LG유플러스 같은 정규 이동통신사 제품을 구매해야 유럽에서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미국유심 중 넷텐, 유럽유심 중 라이카, 오픈콜 등은 일종의 별정사업자로서 EE유심, 보다폰유심과는 서비스의 격이 다르다고 덧붙였다. 특히 구매시 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정품 EE유심인지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63
ad64
default_news_ad4
ad65
default_side_ad1

기획특집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일반기사

default_side_ad3
ad58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61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