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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운동,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형광 안전덮개 배포

기사승인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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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은 ‘골목길 안전속도 30km/h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용 ‘가방 안전덮개’를 서울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녹색교통은 운전자가 골목길에서 차량 속도를 30km/h 이하로 줄여 보행자를 살피자는 의미로 형광색 바탕에 ‘골목길 안전속도 30’이라는 문구를 넣은 방수 가방 덮개와 캠페인 안내 브로슈어를 제작했다.

녹색교통은 녹색어머니회를 통해 서울시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통학거리가 비교적 길고 통학로에 차량이 많은 학교를 추천받았다.

녹색교통은 총 17개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가방 덮개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6월 초 아름다운 가게가 현대백화점에서 특별판매전을 진행해 모은 수익금을 후원받아 진행됐다.

녹색교통은 이번 캠페인이 운전자가 골목길에 들어오면 차량 속도를 줄이고 주변 보행자를 살피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만큼 골목길 안전운행이 실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속도 제한 가방 덮개는 2017년 경남도교육청이 최초로 경남도 1~4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배포했으며 이후 경기도와 광주 등 일부 지역 학교와 경찰서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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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근 기자 sempre@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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