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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손보사와 업무협약 맺고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확충 나서

기사승인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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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손해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과 업무협약

- 주행거리 감축시 시와 보험사로부터 인센티브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서울시는 롯데손해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과 미세먼지 저감 위한 승용차 마일리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민간 보험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서울시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사업에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에 참여한 시민은 시와 보험사로부터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전년대비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최고 7만원 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보험사에서도 2~40%까지 보험금액을 차등 할인한다.

보험사에서는 이 같은 내용을 11월 중순부터 신규가입자 및 갱신자를 대상으로 안내·홍보하고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난해부터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7만7231대가 가입했으며 시는 2021년까지 25만대 가입목표를 세웠다.

이해우 대기기획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 마일리지 신규회원 확충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시민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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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근 기자 sempre@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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