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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 진행 …게임의 문화적 가치에 공감하고 예술적 가치를 발견해

기사승인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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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데스티니 차일드 for kakao(이하 데스티니 차일드)’의 아트 전시회인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ART OF DESTINYCHILD)’를 진행했다. 이 전시회는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의 국내 출시 2주년을 기념하여 청담동 갤러리원에서 10일간 진행했다.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의 첫 주말에는 김형태 대표와 일러스트레이터 꾸엠 등 주요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전시에 참여해 관람객을 맞이했다.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사인을 요청하면서 비공식적인 사인회가 진행되기도 했다. 같은 날 성우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성(게임 내 내바벨 역)’도 깜짝 방문했다.

   
 

코스프레 이벤트도 진행됐다. 코스플레이 전문팀 Team CSL에서는 노솜(다비 역)과 슈마(베리드 다비 역)가, Team HARA에서는 밤비(상아 역)와 아야(버들도령 역), 루삐(바토리 역)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대중들이 게임의 문화적 가치에 공감하고, 예술적 가치를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발견하셨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관람객 및 대중들과 직접 소통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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