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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으로 어학연수나 영어캠프를 가는 이유 

기사승인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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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초등 중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여름방학 필리핀 어학연수나 해외영어캠프는 수요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그 대표적인 이유는 서너시간이면 다녀올 수 있는 가까운 거리와 만족할만한 성과 때문이다.

그러나 수많은 어학연수 업체 중에 검증된 필리핀영어캠프와 조기유학을 진행하는 곳은 생각보다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인데 여기에 그 방법이 있다.

바로 연수기관이 필리핀 현지에서 자체적이고 합법적인 교육기관인지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교육부와 필리핀 이민국에 정식으로 등록된 기관인지 또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곳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유학업체가 직영으로 직접 운영되는 곳인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면 이 자체만으로도 이미 성공적인 연수가 보장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거기에 더해 확실한 교육이념을 가진 곳이며 전통과 경험이 있고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수준별관리가 되는 곳인지를 꼼꼼하게 체크한다면 아이들의 필리핀 어학연수와 조기유학은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별히 필리핀은 천해의 자연환경과 따뜻하고 친절한 나라이며 영어를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기 때문에 필리핀영어캠프와 어학연수 조기유학 등을 참여하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조건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소위 스파르타식 집중영어교육을 기본전제로 필리핀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온몸으로 접하게 된다. 이러한 프로그램이 잘 구비되어 있다면 유익한 유학이 될 수 있고, 제대로 된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시온맘 홈스테이는 필리핀 알라방의 정식국제학교인 케네디 국제학교를 통해 모든 교육을 합법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시키고 또 현지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관리형유학과 필리핀홈스테이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김새한 원장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한국의 영어교육 실정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이라며 "겨울방학 영어 실력을 높이려는 아이들이 미국, 캐나다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일대일 원어민 수업이 가능한 필리핀을 선택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필리핀 유학은 다른 국가와는 달리 개인 지도교사가 집중적으로 지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 연수기간 동안 영어로만 대화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없앨 수 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까지 누려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온맘은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방과 후 단어 시험, 영어 토론, 토플 모의평가, 캐롤콘테스트와 스피치 콘테스트, 영어 퀴즈 대회, 팝송 경연대회 등 다양한 대회를 진행한다. 영어수준이 높은 학생은 케네디 국제학교에서 외국인들과 함께 수업을 받는다. 

특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영어를 포함한 모든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한국의 유명 대학 재학생들이 추가 비용 없이 특별과외를 해준다. 

필리핀 시온맘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방문과 사랑나눔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했다.

시온맘 필리핀 영어캠프는 현재 겨울방학 영어캠프 모집을 진행 중에 있으며 접수문의나 진행상황은 필리핀 홈스테이 시온맘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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